굿파트너2는 2026년 11월 20일 첫 방송되는 SBS 금토드라마로, 장나라와 김혜윤이 새로운 변호사 콤비로 호흡을 맞추는 작품입니다. 2024년 최고 시청률 17.7%를 기록하며 사랑받았던 '굿파트너'의 두 번째 시즌인데요. 이번에는 차은경이 독립 로펌의 대표로 돌아오고, 새로운 파트너 강혜성과 함께 더욱 복잡한 이혼 사건을 해결합니다. 등장인물과 줄거리, 방송 시간부터 OTT 다시보기 정보까지 살펴보겠습니다.
굿파트너2 방송일 몇부작 기본정보
굿파트너2는 SBS '닥터X' 후속으로 편성됐으며, 11월 20일 금요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됩니다.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인 최유나 작가가 시즌1에 이어 극본을 맡았고, 서민정 감독이 연출합니다.



| 구분 | 내용 |
|---|---|
| 드라마 제목 | 굿파트너2 |
| 방송 채널 | SBS |
| 첫 방송 | 2026년 11월 20일 |
| 방송 시간 | 금·토 오후 9시 50분 |
| 몇부작 | 16부작 예정 |
| 장르 | 법정·휴먼·오피스 드라마 |
| 극본 | 최유나 |
| 연출 | 서민정 |
| 주요 출연진 | 장나라·김혜윤·박해진·표지훈 |
| OTT | 국내 서비스 플랫폼 공식 확인 필요 |
굿파트너2 등장인물 장나라 김혜윤
장나라 - 차은경 역
시즌1에서 법무법인 대정의 스타 이혼 전문 변호사였던 인물입니다. 이번에는 독립해 설립한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 돌아옵니다. 더욱 노련해진 판단력과 카리스마로 의뢰인들의 새로운 출발을 돕습니다.
김혜윤 - 강혜성 역
5년 차 경력직 변호사로, 사건을 맡으면 반드시 승소하겠다는 열정이 강한 인물입니다. 차은경과 처음에는 이혼 사건으로 맞붙지만 이후 특별한 인연을 맺습니다. 당찬 성격과 집요한 근성으로 새로운 성장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박해진과 표지훈 주요 배역
박해진 - 박태수 역
'법무법인 태수'의 대표 변호사이자 차은경의 대학 동기입니다. 이혼 전문 변호사로서 차은경과 경쟁하는 라이벌로 등장하는데요. 두 사람의 과거 인연과 법정에서의 대결이 주요 관전 포인트입니다.
표지훈(피오) - 전은호 역
시즌1에 이어 출연하는 변호사입니다. 차은경과 함께 법무법인 리봄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동료들 사이에서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맡습니다.
굿파트너2 줄거리와 시즌1 차이점
굿파트너2의 줄거리는 차은경과 강혜성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이혼 사건을 해결하면서 진정한 파트너로 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새로운 로펌에서 출발한 차은경은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의뢰인을 만나고, 강혜성은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려고 노력합니다.
시즌1이 베테랑 변호사와 신입 변호사의 관계에 초점을 맞췄다면, 시즌2에서는 경험 많은 두 변호사의 전략과 가치관이 충돌합니다. 이혼 재판뿐 아니라 이혼 이후에도 계속되는 가족의 삶과 선택을 다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남지현 하차와 새로운 파트너 김혜윤
시즌1에서 한유리 역을 맡았던 남지현은 이번 시즌에 합류하지 않습니다. 대신 김혜윤이 새로운 인물 강혜성으로 등장하는데요. 기존 캐릭터를 다른 배우가 연기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변호사가 차은경의 파트너가 되는 설정입니다.
김혜윤은 이번 작품을 통해 전문직 캐릭터 연기에 도전합니다. '선재 업고 튀어'에서 보여준 감정 표현과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굿파트너2 OTT 넷플릭스 웨이브 다시보기
2026년 10월 31일 기준 굿파트너2의 국내 OTT 서비스 플랫폼은 공식적으로 확정된 정보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넷플릭스나 웨이브에서 반드시 공개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시즌1은 웨이브와 넷플릭스 등을 통해 서비스된 이력이 있지만, 시즌2는 별도 계약과 공개 일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현재 확정된 시청 방법은 SBS 본방송이며, OTT 및 다시보기는 방송사와 각 플랫폼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시즌2 기대 포인트와 관전 요소
이번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부분은 장나라와 김혜윤의 새로운 호흡입니다. 냉철한 차은경과 열정적인 강혜성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사건에 접근하며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여기에 박해진이 연기하는 라이벌 변호사 박태수까지 합류하면서 법정 대결의 긴장감도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이혼 전문 변호사가 집필하는 만큼 현실적인 사건과 인물의 감정선이 어떻게 어우러질지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시즌1을 재미있게 시청했다면 굿파트너2에서 달라진 차은경의 모습과 새로운 파트너의 활약을 기대해 보셔도 좋겠습니다. 오는 11월 20일 첫 방송을 통해 두 변호사가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