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김도영 야구선수 연봉 홈런 부상

by memo59754 2026. 11. 2.

김도영 야구선수는 KIA 타이거즈 소속 내야수로, 2026년 연봉은 2억 5,000만 원입니다. 2024년 최연소 30홈런·30도루 기록과 정규시즌 MVP 수상으로 주목받았는데요. 2025년에는 반복된 햄스트링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2026년 정규시즌에는 45홈런을 기록하며 뛰어난 타격 능력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올해 9월에는 경기 중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도 있었습니다. 프로필과 연봉 변화, 홈런 기록부터 부상 경과까지 살펴보겠습니다.

 

김도영 야구선수 프로필과 기본정보

2003년 10월 2일 태어나 2026년 11월 기준 만 23세입니다. 광주동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2년 KIA의 1차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는데요. 우투우타 내야수로 등번호 5번을 사용하고 있으며, 주로 3루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구분 내용
생년월일 2003년 10월 2일
나이 만 23세
소속팀 KIA 타이거즈
포지션 내야수
신체 183cm, 85kg
출신학교 광주동성고등학교
등번호 5번

 

김도영 연봉은 얼마일까요?

2026년 연봉은 2억 5,000만 원으로, 지난해 5억 원에서 50% 삭감됐습니다. 2024년 뛰어난 활약으로 2025년에는 KBO리그 역대 4년 차 최고 연봉을 기록했지만, 잦은 부상으로 출전 경기가 줄어들면서 연봉에도 변화가 생겼습니다.

 

2024년 연봉은 1억 원이었으며 이후 5억 원으로 크게 상승했습니다. 2026년에는 다시 절반으로 줄었지만, 정규시즌에서 보여준 활약을 고려하면 향후 계약 규모에도 관심이 모일 것으로 보입니다.

김도영 홈런 기록과 2026년 성적

김도영 야구선수는 2024년 38홈런과 40도루를 기록하며 KBO리그 최연소 30홈런·30도루 기록을 세웠습니다. 당시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47, 109타점, 143득점으로 정규시즌 MVP까지 수상했는데요.

 

2026년에는 정규시즌 1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8, 45홈런, 118타점, 120득점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9월 8일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시즌 40호 홈런을 터뜨리며 데뷔 이후 처음으로 한 시즌 40홈런 고지에 올랐습니다.

 

2025년 햄스트링 부상과 복귀

2025년에는 햄스트링 부상이 반복되면서 정상적인 시즌을 보내기 어려웠습니다. 허벅지 뒤쪽 근육에 문제가 발생해 두 차례 전력에서 이탈했고, 8월 7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도 왼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결국 해당 시즌에는 30경기 출전에 그쳤습니다. 타율 0.309와 7홈런을 기록했지만 출전 기회가 크게 줄어들었는데요. 이후 재활과 훈련을 거쳐 2026년에는 다시 주전 타자로 활약했습니다.

 

2026년 코뼈 골절 부상 경과

2026년 9월 9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는 기습 번트를 시도하다 배트에 맞고 튀어 오른 타구에 얼굴을 맞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뼈 골절 진단을 받았으며, 같은 날 비골 골절 정복술을 받았습니다.

 

구단은 당시 회복 상태를 살펴본 뒤 복귀 시점을 판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선발과 맞물려 부상 경과에 관심이 집중됐지만, 수술 직후에는 정확한 복귀 일정을 확정하지 않았습니다.

주요 수상 경력과 앞으로의 활약

2024년에는 KIA의 통합 우승에 기여하며 정규시즌 MVP와 3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특히 장타력과 빠른 주루 능력을 동시에 보여주며 리그를 대표하는 젊은 타자로 성장했습니다.

 

2026년에는 개인 통산 처음으로 45홈런을 기록하면서 타격 능력을 다시 입증했습니다. 반복된 부상을 겪었던 만큼 앞으로는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꼽힙니다.

 

김도영 야구선수는 강력한 타격과 주루 능력을 갖춘 KIA의 핵심 선수입니다. 2025년 부상으로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듬해 45홈런을 기록한 만큼, 앞으로도 꾸준한 활약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