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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6회 해남 음식 김풍 뮤지 안재현

by memo59754 2026. 8. 20.

김풍, 뮤지, 안재현이 함께한 해남 보양 여행이 마지막 날까지 웃음과 먹방으로 채워졌습니다. 8월 19일 방송된 KBS Joy 끼리끼리 6회에서는 ‘방전된 40대끼리’로 뭉친 세 사람이 해남의 바다와 음식을 즐기며 여행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앞선 여행에서 흑염소와 홍어, 갯장어 등 해남의 다양한 보양 음식을 경험했던 세 사람은 마지막 날에도 지역에서 맛볼 수 있는 해산물로 든든하게 기력을 채웠습니다. 특히 음식에 관심이 많은 김풍과 건강식에 진심인 뮤지, 새로운 맛에 적극적으로 도전하는 안재현의 서로 다른 반응이 재미를 더했습니다.

끼리끼리 6회 방송 정보

끼리끼리 6회는 김풍·뮤지·안재현의 해남 여행 마지막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세 사람은 보양 음식뿐 아니라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고 현지 주민을 만나면서 여행의 마지막 하루를 여유롭게 즐겼습니다.

구분 내용
프로그램 끼리끼리
회차 6회
방송일 2026년 8월 19일
채널 KBS Joy
출연 김풍, 뮤지, 안재현

해남에서 즐긴 마지막 보양 음식

해남 여행의 마지막 날에도 음식은 빠지지 않았습니다. 세 사람은 바다가 가까운 지역의 장점을 살린 해산물 한 상을 즐기며 여행에서 소진된 체력을 다시 채웠습니다.

 

김풍은 음식의 맛과 식감을 세세하게 살펴보는 모습을 보였고, 뮤지는 이번 여행의 콘셉트인 ‘기 충전’에 충실하게 보양 메뉴를 즐겼습니다. 안재현 역시 형들을 따라 다양한 해남 음식에 도전하면서 특유의 엉뚱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꼴뚜기회 맛보고 멸치잡이 제안까지

끼리끼리 6회에서 특히 눈길을 끈 장면은 식사를 마친 세 사람이 멸치잡이 선장을 만나는 모습이었습니다. 선장은 꼴뚜기회를 먹고 있었고, 권유를 받은 안재현이 직접 맛본 뒤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안재현이 해남에 남고 싶다는 취지로 이야기하자 선장은 함께 멸치잡이를 나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예상하지 못한 제안에 당황한 안재현이 김풍과 뮤지를 바라보는 모습이 웃음을 만들었습니다.

해남 보양로드를 완성한 세 사람

이번 해남 여행에서 세 사람은 흑염소 요리를 시작으로 홍어와 마즙, 갯장어 등 다양한 지역 음식을 경험했습니다. 음식뿐 아니라 대흥사와 바닷길 등 해남의 여러 장소를 둘러보면서 ‘방전된 40대’의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여행 내내 안재현의 예상하기 어려운 행동에 김풍과 뮤지가 당황하는 장면도 이어졌습니다. 서로 성향은 달랐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세 사람 특유의 편안한 호흡이 만들어지면서 먹방과 여행 예능의 재미를 동시에 보여줬습니다.

해변에서 마무리한 해남 여행

세 사람은 여행 첫날 구입해 두었던 장난감을 가지고 해변에서도 시간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안재현이 포장을 뜯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장난감이 망가지면서 김풍과 뮤지가 허탈한 웃음을 짓는 상황도 벌어졌습니다.

 

정리하면 끼리끼리 6회는 김풍, 뮤지, 안재현의 해남 보양 여행을 마무리하는 편으로 지역 해산물과 꼴뚜기회, 바다 풍경까지 함께 담았습니다.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기력을 채우는 여행과 세 사람의 예상 밖 케미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던 회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