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돈스파이크 식당 파인다이닝 아냐 위치

by memo59754 2026. 11. 4.

돈스파이크가 최근 새롭게 문을 연 식당의 가격과 운영 방식을 둘러싼 논란에 직접 입장을 밝혔습니다. 2026년 9월 경북 경주 감포에 바비큐 전문점을 개업한 뒤 1인당 9만 9,000원이라는 가격이 알려지면서 관심이 모였는데요. 특히 고급 코스 요리점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로는 무한리필 바비큐에 가깝다고 설명했습니다. 식당 위치와 메뉴, 예약 방법부터 최근 이슈까지 살펴보겠습니다.

 

돈스파이크 식당 위치와 기본정보

새롭게 개업한 곳의 이름은 '바르바코아 바이 돈스파이크'입니다. 경상북도 경주시 감포읍 바닷가에 자리한 바비큐 전문점으로, 2026년 9월 문을 열었는데요. 장시간 조리한 소갈비를 중심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구분 내용
상호명 바르바코아 바이 돈스파이크
위치 경북 경주시 감포읍
개업 2026년 9월
코스 가격 1인 99,000원
운영 방식 사전 예약제
입장 제한 8세 미만 어린이

정확한 도로명주소는 공개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방문 전 공식 예약 안내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인다이닝 아냐, 직접 해명한 이유

2026년 11월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식당의 성격을 직접 설명했습니다. 핵심은 고급 코스 요리를 제공하는 파인다이닝이 아니라는 점인데요. 코스 형식을 갖추고 있지만 실제 운영 방식은 소갈비를 원하는 만큼 먹을 수 있는 바비큐 전문점에 가깝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화려한 인테리어나 고급 레스토랑 수준의 세심한 서비스를 내세우는 곳은 아니라고 설명했습니다. 대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제공하고 손님들이 만족스럽게 식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1인 9만 9,000원 가격 논란

가장 큰 관심을 받은 부분은 코스 가격입니다. 한 사람당 9만 9,000원으로 책정되면서 가격과 서비스 수준에 관한 의견이 엇갈렸는데요.

 

이에 대해 오랜 시간 구운 소갈비를 원하는 만큼 제공하는 방식이라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샐러드바 역시 대형 뷔페처럼 다양한 음식을 갖춘 공간이 아니라 채소와 빵, 차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셀프바라고 덧붙였습니다.

 

바비큐 메뉴와 운영 방식 변화

초기 코스에는 한입거리 요리와 세비체, 안심, 갈비살, 디저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메뉴 구성을 변경하면서 안심 제공을 중단하고 소갈비를 무제한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는데요.

 

따라서 현재의 콘셉트는 여러 고급 요리를 조금씩 맛보는 형식보다 바비큐를 중심으로 식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다만 메뉴 구성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예약할 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약 시간과 노키즈존 운영

11월 1일 공개된 설명에 따르면 현재 가오픈 기간으로 하루 8팀만 예약받고 있습니다. 식사 시간은 오후 5시와 7시 두 차례로 나뉘며, 음식과 서비스를 준비하기 위해 정해진 시간에 입장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또한 안전상의 이유로 8세 미만 어린이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만큼 방문 전에 인원과 입장 기준을 확인해야 하겠습니다.

과거 마약 사건과 최근 활동

이번 개업이 관심을 받은 배경에는 과거 마약 사건도 있습니다. 2021년부터 2022년까지 필로폰을 매수하고 투약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으며,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이 확정됐습니다.

 

이후 형기를 마치고 출소했으며, 올해 9월 새로운 사업을 준비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당시 과거 잘못을 반성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돈스파이크 식당을 둘러싼 이번 이슈는 가격뿐 아니라 어떤 형태의 서비스를 제공하는지에 대한 인식 차이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고급 코스 요리점이 아닌 소갈비 중심의 바비큐 전문점이라는 설명이 나온 만큼 실제 이용 경험과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앞으로의 관심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