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의원은 장애인 인권운동가와 목포시의원,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을 거쳐 국회에 입성한 정치인입니다. 여성장애인 인권과 복지, 이동권 등 사회적 약자의 권리 문제를 오랫동안 다뤄왔으며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서미화 국회의원 프로필을 살펴보면 1967년 11월 6일생으로 2026년 8월 기준 만 58세입니다. 고향은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이며 목포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동신대학교 대학원과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박사 과정을 밟았습니다.
서미화 국회의원 프로필
서미화 의원은 정치권에 들어오기 전부터 전남지역을 중심으로 장애인 권익과 여성 인권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했습니다. 주요 정보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출생 | 1967년 11월 6일 |
| 나이 | 만 58세 |
| 고향 |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
| 학력 | 목포대 사회복지학 학사, 동신대 대학원 석사, 조선대 대학원 사회복지학 박사 |
| 소속 | 더불어민주당 |
| 선거구 | 비례대표 |
서미화 학력
서미화 국회의원 프로필에서 학력을 살펴보면 현경고등학교와 목포전문대학 유아교육과를 거쳐 목포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동신대학교 사회개발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석사, 조선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서 의원은 중학생 시절 망막색소변성증이 발병하면서 시각장애를 갖게 됐습니다. 이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애인과 여성의 권리를 위한 활동에 참여했고, 사회복지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았습니다.



장애인 인권운동가로 활동
서미화 의원은 목포여성장애인성폭력상담소 소장과 전남여성장애인연대 대표, 한국여성장애인연합 전국성폭력상담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유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와 전남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여성장애인의 성폭력과 가정폭력 피해 지원뿐 아니라 장애인 자립생활과 차별 해소 문제에도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러한 시민사회 활동이 이후 지방정치와 중앙정치로 이어졌습니다.
목포시의원과 국가인권위원
2010년 지방선거에서는 민주당 비례대표로 당선돼 제9대 목포시의회 의원을 지냈습니다. 지방의회에서도 장애인과 여성, 복지 관련 정책을 주요 의제로 다뤘습니다.
2020년에는 국가인권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임명돼 2023년까지 활동했습니다. 당시 인권위에서도 장애와 성평등 분야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적 약자의 인권 문제에 참여했습니다.



제22대 국회의원 당선
서미화 국회의원 프로필의 가장 큰 변화는 2024년 제22대 총선입니다. 시민사회 추천을 받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1번 후보가 됐고 선거에서 당선되면서 초선 국회의원으로 국회에 입성했습니다.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국회운영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당 전국장애인위원장도 맡고 있습니다. 장애인 이동권과 복지, 보건의료, 사회적 약자의 권리 보장을 주요 의정 분야로 두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서미화 국회의원 프로필은 전남 무안 출신의 장애인 인권운동가에서 지방의원과 국가인권위원을 거쳐 국회의원이 된 이력이 핵심입니다. 사회복지학 박사 학위를 갖춘 복지 전문가이기도 하며, 2026년 현재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의 권리 관련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