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교 법사위원장 프로필을 살펴보면 시민운동과 청와대 근무를 거쳐 국회에 입성한 4선 정치인입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서울 중랑구갑을 지역구로 두고 있으며, 제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처음 당선된 이후 20대·21대·22대 총선까지 연속으로 당선됐습니다.
서영교 의원은 1964년 11월 11일생으로 2026년 10월 기준 만 61세입니다. 경상북도 상주 출신이며 이화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이후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공공정책학과 동아시아학 분야를 공부했습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 프로필
현재 활동과 주요 이력을 중심으로 서영교 법사위원장 프로필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이름 | 서영교 |
| 출생 | 1964년 11월 11일 |
| 나이 | 만 61세 |
| 고향 | 경상북도 상주 |
| 학력 |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 대학원 공공정책학·동아시아학 과정 |
| 소속 정당 | 더불어민주당 |
| 지역구 | 서울 중랑구갑 |
| 선수 | 4선 |
| 현재 직책 |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
이화여대 총학생회장 출신
서영교 의원은 대학 시절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을 지냈습니다. 이후 서울 중랑구에서 무료 도서 대여실과 주부대학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갔고, 2000년 새천년민주당 창당 과정에 참여하면서 본격적으로 정치권에 들어섰습니다.
처음부터 국회의원으로 정치생활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당 부대변인과 서울시당 활동 등을 거쳤고 참여정부 시절인 2007년에는 대통령비서실 춘추관장을 맡으며 청와대에서도 근무했습니다.



중랑구갑에서 내리 4선
서영교 법사위원장 프로필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지역구 경쟁력입니다.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서울 중랑구갑 국회의원에 처음 당선된 뒤 20대와 21대, 22대 총선에서도 승리해 현재 4선 의원입니다.
국회에서는 법제사법위원회뿐 아니라 교육위원회와 국방위원회, 기획재정위원회, 여성가족위원회 등 여러 상임위원회를 경험했습니다. 제21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장을 맡았으며 당에서는 원내수석부대표와 최고위원 등을 지냈습니다.



2026년 법사위원장에 선출
서영교 의원은 2026년 3월 전임 법사위원장의 사임으로 진행된 보궐선거에서 법제사법위원장으로 처음 선출됐습니다. 이후 6월 제22대 국회 후반기 원 구성에서도 다시 법사위원장으로 선출돼 현재까지 위원회를 이끌고 있습니다.
법사위는 법무부와 법원, 헌법재판소 등 사법기관 관련 현안을 다루고 다른 상임위원회에서 넘어온 법안의 체계와 자구를 심사하는 곳입니다. 각종 사법·검찰 관련 쟁점이 집중되는 만큼 위원장의 회의 진행과 판단도 정치권에서 큰 관심을 받습니다.
태완이법과 구하라법 등 입법 활동
의정활동에서는 사회적 사건을 계기로 만들어진 법안들이 자주 언급됩니다. 살인죄 공소시효 폐지를 담은 이른바 태완이법을 비롯해 미혼부의 출생신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사랑이법,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의 상속권을 제한하는 구하라법 등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교육 분야에서는 고교 무상교육 관련 입법에도 참여했습니다. 여러 상임위원회에서 활동한 경험과 4선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는 당내 중진 의원으로 분류됩니다.



청와대와 국회를 모두 경험한 4선 정치인
서영교 의원의 정치 경력을 보면 지역 시민운동에서 출발해 정당 활동, 청와대, 국회를 차례로 거쳤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서울 중랑구를 기반으로 오랫동안 지역활동을 이어온 점이 네 차례 연속 국회의원 당선으로 이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정리해 보면 서영교 법사위원장 프로필은 1964년 경북 상주 출생으로 이화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4선 국회의원입니다. 참여정부 청와대 춘추관장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최고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등을 거쳤으며 현재 서울 중랑구갑 국회의원이자 제22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