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솔 의원은 2025년 6월 제22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하며 국회에 입성한 진보당 소속 정치인입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총학생회장과 진보당 수석대변인 등을 거쳤으며, 1995년생으로 현재 제22대 국회에서 가장 젊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손솔 국회의원은 1995년 1월 2일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태어나 2026년 9월 기준 만 31세입니다. 해룡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대학 시절 총학생회장을 맡으면서 사회·정치 현안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냈습니다.
손솔 국회의원 프로필
학생운동과 청년 정치 활동을 거쳐 정당 활동을 시작했으며, 여러 차례 선거 도전 끝에 2025년 비례대표 의원직을 승계했습니다. 현재는 진보당 소속 초선 국회의원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이름 | 손솔 |
| 출생 | 1995년 1월 2일 |
| 나이 | 만 31세 |
| 출생지 | 전라남도 영광군 |
| 학력 | 해룡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
| 소속 정당 | 진보당 |
| 선거구 | 비례대표 |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으로 활동
손솔 국회의원은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 재학 중 총학생회장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렸습니다. 대학생 등록금과 청년 문제를 비롯해 당시 여러 사회 현안에 대한 활동을 이어갔고, 이후 정당 정치에 본격적으로 참여했습니다.
이후 민중연합당의 흙수저당 대표와 공동대표를 맡았고 민중당 청년민중당 대표, 진보당 인권위원장과 불평등해소특별위원장, 수석대변인 등을 거치며 청년과 노동, 인권 관련 의제를 다뤘습니다.
2020년과 2022년 선거에 도전
손솔 의원은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중당 비례대표 후보 3번으로 출마했지만 국회 입성에는 실패했습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진보당 후보로 서울 서대문구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해 2,179표를 얻었으나 당선되지는 못했습니다.



2024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15번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는 야권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진보당 추천 몫으로 비례대표 순번 15번을 받았지만 당시 더불어민주연합에서는 14번 후보까지 당선돼 바로 국회의원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후 기존 비례대표 의원들의 사퇴로 승계 순번이 돌아오면서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손솔 국회의원은 2025년 6월 9일 비례대표 의원직을 공식적으로 승계했고, 같은 달 국회 본회의에서 의원 선서를 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의원직 승계 후 진보당으로 복귀
더불어민주연합은 2024년 총선을 위해 만들어진 비례연합정당으로 총선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합당됐습니다. 손솔 의원은 의원직 승계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을 거친 뒤 당초 소속이었던 진보당으로 복귀했습니다.
2026년 현재 제22대 국회 비례대표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법제사법위원회, 성평등가족위원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등에 소속돼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2대 국회 최연소 의원
1995년생인 손솔 의원은 2025년 국회에 입성하면서 제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이 됐습니다. 청년 정치인으로서 주거와 노동, 성평등, 청년 문제뿐 아니라 정치·사회 현안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밝히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손솔 국회의원은 1995년 전남 영광 출생으로 이화여대 심리학과와 총학생회장 경력을 거쳐 진보정당에서 활동해 온 정치인입니다. 2024년 총선에서 비례대표 15번으로 출마한 뒤 2025년 의원직을 승계했으며, 2026년 현재 진보당 소속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