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아나운서 프로필이 최근 다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MBC 뉴스데스크와 뉴스투데이에서 오랫동안 활약했던 방송인으로, 2021년 퇴사한 뒤 프리랜서로 새로운 길을 시작했는데요. 2025년에는 방송에서 결혼과 이혼 사실을 공개했고, 2026년에는 직접 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했다는 소식도 전했습니다. 나이와 학력, 방송 경력부터 결혼 생활과 최근 근황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
손정은 아나운서 프로필과 기본정보
1980년생으로 2026년 기준 45~46세입니다.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으며, 2004년 부산MBC를 통해 방송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2006년 MBC 공채 26기로 입사해 약 15년 동안 근무했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이름 | 손정은 |
| 출생연도 | 1980년 |
| 나이 | 2026년 기준 만 45~46세 |
| 학력 |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신문방송학과 졸업 |
| 방송 시작 | 2004년 부산MBC |
| MBC 입사 | 2006년 공채 26기 |
| MBC 퇴사 | 2021년 12월 |
| 결혼 및 이혼 | 2011년 결혼, 2020년 이혼 |
| 최근 활동 | 소울브릿지 ENT 설립 |
학력과 부산MBC에서 시작한 방송 생활
서강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과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부산MBC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2006년 전국 단위 방송사인 MBC에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는데요.
입사한 지 약 4주 만에 주말 스포츠뉴스 앵커를 맡았습니다. 이후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뿐 아니라 교양, 예능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렸습니다.



뉴스데스크와 PD수첩 주요 방송 경력
대표적인 진행 프로그램은 'MBC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PD수첩', '생방송 오늘 아침'입니다. 특히 뉴스 앵커로 오랜 기간 활동하면서 차분한 진행과 정확한 전달력으로 알려졌는데요.
'지피지기'와 '일밤 신입사원' 등 예능에도 출연했습니다. 라디오에서는 '보고 싶은 밤, 손정은입니다'와 '손정은의 영화는 영화다' 등을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만났습니다.
2011년 결혼과 2020년 이혼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습니다. 당시 약 1년간 교제한 뒤 부부가 됐지만, 2020년 이혼하며 9년간의 결혼 생활을 마무리했는데요.
이 사실은 2025년 1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하면서 직접 밝혔습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뒤 이혼까지 겪으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방송에서는 항상 밝은 모습을 보여야 했기에 마음이 더욱 지쳤다는 이야기도 전했습니다.



MBC 퇴사와 프리랜서로 새로운 출발
2021년 12월 MBC를 떠났습니다. 퇴사 전 약 1년간 휴직하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고, 이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하는데요.
방송에서 보여준 냉정하고 단정한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밝고 긍정적인 성격이라고 밝혔습니다. 2024년 11월에는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본격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혔습니다.
드라마와 연극에도 도전한 이력
방송 진행 외에도 연기 경험이 있습니다.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서 금융감독원 팀장 역으로 특별 출연했는데요.
연극 '미저리'에서는 보안관 버스터 역을 맡아 무대에 올랐습니다. 남성 배역을 성별에 관계없이 캐스팅하는 방식으로 참여했다는 점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뉴스 앵커로 익숙했던 방송인이 연극 무대까지 활동 영역을 넓힌 사례입니다.


2026년 최근 근황, 엔터테인먼트 회사 설립
2026년 7월에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 '소울브릿지 ENT'를 설립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회사 이름에는 사람과 사람의 마음을 연결하고 싶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하는데요.
방송 진행에 머물지 않고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는 사업에도 도전하고 있습니다. MBC에서 쌓은 경험과 프리랜서 활동을 바탕으로 새로운 일을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손정은 아나운서 프로필을 살펴보면 뉴스 앵커에서 프리랜서 방송인,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회사 설립까지 활동의 변화가 뚜렷합니다. 오랜 방송 경력을 바탕으로 여러 분야에 도전해 온 만큼 최근에는 새로운 사업과 방송 활동으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