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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608회 힘이 나는 밥상 8월 30일

by memo59754 2026. 8. 29.

알토란 608회는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방송되는 ‘힘이 나는 밥상’ 편입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여름의 끝자락, 지친 기력을 채워줄 든든한 메뉴를 주제로 장호준 셰프와 코우지 셰프가 각각 특별한 요리를 선보입니다.

 

특히 장호준 셰프는 통영식삼치조림을 소개하고, 코우지 셰프는 멘치카츠와 안심카츠를 소스 3종과 함께 선보입니다. 집에서도 비교적 쉽게 따라 할 수 있으면서 한 끼를 든든하게 채울 수 있는 메뉴들이 중심입니다.

 

알토란 608회 방송정보

 

알토란 608회는 MBN에서 8월 30일 일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됩니다. 이번 주제는 ‘힘이 나는 밥상’으로, 생선조림부터 바삭한 고기튀김까지 서로 다른 스타일의 보양 메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구분 내용
프로그램 알토란
회차 608회
방송일 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방송시간 오후 5시
방송사 MBN
주제 힘이 나는 밥상
주요 메뉴 통영식삼치조림, 멘치카츠, 안심카츠

 

장호준 셰프 통영식삼치조림

 

장호준 셰프가 준비한 메뉴는 통영식삼치조림입니다. 삼치는 살이 부드럽고 지방이 적당히 올라 있어 조림으로 만들었을 때 촉촉한 식감과 진한 양념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생선입니다.

 

이번 요리는 통영 지역의 조림 방식에서 착안해 삼치의 담백한 맛을 살리면서도 밥과 잘 어울리는 양념을 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무와 대파 등 조림에 잘 어울리는 채소를 활용해 국물 맛까지 진하게 끌어올리는 방식이 소개됩니다.

삼치조림에서 중요한 비린내 잡기

 

생선조림은 양념 자체보다 생선 손질과 조리 순서가 맛을 좌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삼치는 살이 연해 오래 끓이거나 자주 뒤집으면 쉽게 부서질 수 있어 형태를 유지하면서 양념을 배게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호준 셰프의 통영식삼치조림 역시 삼치 특유의 풍미를 살리면서 비린 맛은 줄이는 조리법에 초점을 맞춥니다. 생선을 먼저 손질한 뒤 양념과 채소를 적절한 순서로 넣어 끓이는 과정이 이번 레시피의 주요 포인트입니다.

 

코우지 셰프 멘치카츠

 

알토란 608회에서 코우지 셰프는 일본식 가정요리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멘치카츠를 선보입니다. 멘치카츠는 다진 고기에 양파 등 재료를 섞어 모양을 만든 뒤 빵가루를 입혀 바삭하게 튀기는 요리입니다.

 

겉은 바삭하지만 속은 촉촉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으로, 고기 반죽의 수분과 농도를 적절하게 맞추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반죽을 지나치게 오래 치대거나 수분을 잘못 조절하면 식감이 단단해질 수 있어 재료 배합과 튀기는 온도가 맛을 결정합니다.

 

안심카츠와 바삭한 튀김옷

 

멘치카츠와 함께 소개되는 또 다른 메뉴는 안심카츠입니다. 돼지고기 안심은 지방이 비교적 적고 부드러운 부위이기 때문에 너무 오래 튀기지 않고 속까지 촉촉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카츠 요리는 튀김옷이 쉽게 벗겨지지 않도록 밀가루와 달걀, 빵가루를 고르게 입히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적정한 기름 온도를 유지해 겉은 바삭하게 익히면서 고기의 육즙을 지키는 조리법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멘치카츠와 안심카츠 소스 3종

 

코우지 셰프의 카츠 요리에는 소스 3종도 함께 소개됩니다. 같은 멘치카츠와 안심카츠라도 어떤 소스를 곁들이느냐에 따라 맛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집에서 카츠를 즐길 때 활용하기 좋은 구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튀김의 느끼함을 잡아주는 소스와 고기의 풍미를 살리는 소스를 다양하게 조합하는 것이 관전 포인트입니다. 카츠 자체의 조리법뿐 아니라 소스를 함께 익혀두면 돈가스나 다른 튀김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힘이 나는 밥상 메뉴 구성

 

이번 ‘힘이 나는 밥상’은 매콤하고 진한 삼치조림과 바삭한 멘치카츠·안심카츠처럼 성격이 전혀 다른 메뉴를 한 회차에서 다룬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밥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생선요리와 외식 메뉴로 익숙한 카츠를 각각 집밥 스타일로 배울 수 있습니다.

 

알토란 608회는 8월 30일 오후 5시 MBN에서 방송되며 장호준 셰프의 통영식삼치조림과 코우지 셰프의 멘치카츠·안심카츠가 중심 메뉴입니다. 여름철 지친 입맛을 살리면서도 든든한 한 끼를 만들고 싶다면 이번 ‘힘이 나는 밥상’ 편을 참고해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