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점추는 배우 승뢰와 서약함이 주연을 맡은 중국 시대극 로맨스 드라마입니다. 2026년 10월 공개된 작품으로, 군벌들이 권력을 다투던 혼란스러운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데요. 암살 사건에 휘말린 여학생과 냉정한 군벌 가문의 도련님이 만나 사랑과 갈등을 겪는 이야기입니다. 특히 원작 소설의 비극적인 결말이 알려지면서 드라마 결말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기본정보와 등장인물, 줄거리, 결말 및 OTT 시청 방법까지 알아보겠습니다.
옥점추 기본정보 몇부작 방송일
옥점추의 원제는 '玉簟秋'이며, 영문 제목은 'The Lament of Autumn'입니다. 중국 작가 링시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제작됐으며, 총 40부작으로 편성됐습니다.



| 구분 | 내용 |
|---|---|
| 드라마 제목 | 옥점추 |
| 원제 | 玉簟秋 |
| 장르 | 시대극, 로맨스, 멜로 |
| 방영 시작 | 2026년 10월 12일 |
| 몇부작 | 총 40부작 |
| 주연 | 승뢰, 서약함 |
| 원작 | 링시의 동명 소설 |
| 중국 방송 | 후난위성TV, 망고TV |
| 국내 OTT | MOA(모아) |
옥점추 등장인물과 출연 배우
남자 주인공 우창헌(위창쉬안)은 승뢰가 연기합니다. 군벌 가문의 도련님으로, 겉으로는 술과 놀음을 즐기는 방탕한 인물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로는 치밀한 판단력과 야망을 지니고 있습니다.
여자 주인공 엽평군(예핑쥔)은 서약함이 맡았습니다. 병든 어머니를 돌보는 여학생으로, 가난한 환경에서도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는 강인한 인물입니다.
도자의(타오쯔이)는 왕리쿤이 연기하며, 강학정(장쉐팅)은 대운범이 맡았습니다. 두 인물은 주인공들의 관계에 영향을 주며 복잡한 갈등을 만들어갑니다.



옥점추 줄거리 열흘의 내기로 시작된 사랑
이야기는 1920년대 중국의 혼란스러운 군벌 시대를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어머니의 치료비를 마련하려던 엽평군은 우창헌을 노린 암살 사건에 휘말려 범인으로 의심받습니다.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엽평군은 열흘 안에 진범을 찾아내겠다는 내기를 제안합니다. 우창헌은 그녀를 자신의 계획에 이용하려 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점차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신분 차이와 정략결혼, 주변 인물들의 음모로 인해 끊임없이 갈등합니다. 처음에는 서로를 경계하던 관계가 사랑으로 발전하는 과정이 작품의 핵심입니다.
옥점추 원작 소설 결말은 새드엔딩?
옥점추 원작 소설은 비극적인 결말로 알려져 있습니다. 엽평군은 우창헌과 헤어진 뒤 강학정에게 감금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여러 오해가 쌓이게 됩니다.
결국 엽평군은 강학정에게서 벗어나지만 우창헌과 재회하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사랑하면서도 끝내 함께하지 못하는 두 사람의 운명이 원작의 애절함을 더합니다.
다만 이는 소설의 결말이며 드라마의 최종 결말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드라마는 원작을 바탕으로 각색됐기 때문에 다른 전개가 가능하며, 2026년 10월 24일 기준 마지막 회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드라마 최신 줄거리와 결말 예상
최근 전개에서는 엽평군이 화재 현장에서 어머니를 구하려다 의식을 잃고, 우창헌이 위험을 무릅쓰고 그녀를 구하는 사건이 등장합니다. 이후 엽평군이 기억을 잃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도 큰 변화가 찾아옵니다.
우창헌은 혼수상태였던 엽평군을 돌보며 그녀를 아내로 받아들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냅니다. 그러나 기억을 잃은 상태에서 형성된 관계인 만큼 과거의 진실이 드러나면 새로운 갈등이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식 소개에서는 두 사람이 전쟁과 운명의 장벽을 넘어 함께 나아가는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원작과 달리 희망적인 결말을 기대할 수 있지만, 확정된 해피엔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옥점추 OTT 어디서 볼 수 있을까요?
국내에서는 중화권 콘텐츠 전문 OTT인 MOA(모아)를 통해 2026년 10월 21일부터 옥점추가 공개됐습니다. 중국에서는 망고TV와 후난위성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습니다.
국내 서비스는 MOA 독점 공개로 안내됐으며, 넷플릭스나 티빙 등 다른 OTT에서의 제공 여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시청 전에는 회차별 업데이트와 자막 제공 여부, 이용권 조건을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원작의 비극적인 결말을 알고 감상하면 인물들의 선택이 더욱 긴장감 있게 다가옵니다. 서로를 이용하려던 두 사람이 진심을 깨닫고 어떤 운명을 맞이할지, 마지막 회까지 관심 있게 지켜볼 만한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