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석 충주시장은 언론인과 대통령실 행정관을 거쳐 지방자치단체장이 된 정치인입니다. 2026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충주시장에 출마해 불과 124표 차이로 승리하며 충북 역대 최연소 기초자치단체장이라는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동석 충주시장 프로필을 살펴보면 1985년생으로 충청북도 충주 출신입니다. 충주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뒤 미국에서 고등학교와 대학 과정을 거쳤으며, MBN 기자와 대통령실 행정관 등을 지냈습니다.
이동석 충주시장 프로필 기본정보
이동석 시장은 1985년생으로 2026년 기준 만 40~41세입니다. 정확한 생월일에 따라 만 나이는 달라질 수 있지만, 2026년 6월 지방선거 당시 만 40세로 당선돼 충북 지방자치 역사상 가장 젊은 기초단체장으로 기록됐습니다.



| 이름 | 이동석 |
|---|---|
| 출생 | 1985년 |
| 나이 | 2026년 기준 만 40~41세 |
| 고향 | 충청북도 충주시 |
| 학력 | 교현초등학교, 충일중학교, 미국 스톤리지 고등학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뉴욕대학교 대학원 |
| 주요 경력 | MBN 기자, 대통령실 행정관 |
| 소속 정당 | 국민의힘 |
| 현직 | 충주시장 |
이동석 고향과 학창 시절
이동석 충주시장 프로필에서 고향은 충청북도 충주시입니다. 충주 교현초등학교와 충일중학교를 다니며 어린 시절을 지역에서 보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스톤리지 고등학교에서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대학 역시 미국에서 다녔으며 캘리포니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이동석 학력
이동석 시장의 학력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미국 유학 경험입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공부한 뒤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전공하며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국내에서는 충주 교현초와 충일중을 거쳤기 때문에 지역 기반과 해외 경험을 모두 갖춘 인물로 평가됩니다. 이후 언론계에 입문하면서 정치·사회 현장을 취재하는 경력을 쌓았습니다.



MBN 기자 출신이에요
정치권에 들어가기 전에는 MBN에서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기자 생활을 통해 정치와 행정 현장을 경험했고 이후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면서 직접 행정 업무를 담당하게 됐습니다.
윤석열 정부에서는 대통령실 행정관으로 근무했습니다. 언론인과 대통령실 실무 경력을 모두 갖고 있다는 점이 정치 입문 과정에서도 주요 이력으로 소개됐습니다.
국회의원 선거에도 출마했어요
이동석 충주시장 프로필을 보면 시장 선거 이전에도 충주에서 정치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충주 지역에 도전했으나 국민의힘 후보 공천 과정에서 현역 이종배 의원에게 밀려 본선에는 출마하지 못했습니다.
이후 지역 활동을 이어가며 2026년 충주시장 선거에 도전했습니다. 국민의힘 후보로 확정된 뒤 젊은 세대와 지역 변화, 산업과 의료 인프라 확충 등을 앞세워 선거운동을 진행했습니다.
124표 차로 충주시장 당선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이동석 후보는 5만2천962표, 50.05%를 얻어 당선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맹정섭 후보는 5만2천838표, 49.94%를 얻어 두 후보의 차이는 단 124표에 불과했습니다.
개표 초반에는 상대 후보에게 두 자릿수 격차로 뒤졌지만 막판에 역전하면서 전국적으로도 관심을 받았습니다. 만 40세에 시장에 당선되면서 2002년 당시 만 44세로 제천시장에 당선됐던 엄태영의 기록도 넘어섰습니다.



충북 역대 최연소 기초단체장
이동석 시장의 가장 눈에 띄는 기록은 나이입니다. 충북에서 민선 지방자치가 시행된 이후 가장 젊은 나이에 기초자치단체장에 당선된 인물이 됐습니다.
선거 과정에서는 서충주신도시 상급종합병원 유치와 충주관광공사 설립, 예술의전당 건립, 반도체 부품기업 및 복합쇼핑몰 유치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취임 이후에는 의료와 기업 유치, 원도심 재생과 서충주 정주여건 개선 등을 주요 현안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동석 충주시장 프로필은 1985년 충북 충주 출생,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와 뉴욕대학교 대학원에서 정치학을 공부한 언론인·행정관 출신 정치인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MBN 기자와 대통령실 행정관을 거쳐 2026년 지방선거에서 124표 차 초접전 끝에 충주시장에 당선됐으며, 충북 역대 최연소 기초자치단체장이라는 기록도 갖게 됐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