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옥섭 구교환 혼인신고 사실이 2026년 10월 1일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오랫동안 공개 연애를 이어온 영화계 대표 커플로 알려졌지만 실제로는 2022년 이미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된 상태였습니다.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은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동문으로 영화 작업을 함께하면서 가까워졌습니다. 2013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약 9년간 교제한 뒤 혼인신고를 했으며, 결혼 이후에도 감독과 배우이자 공동 창작자로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옥섭 구교환 혼인신고
구교환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2022년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고 공식적으로 밝혔습니다. 2020년 열애 사실을 공개한 이후에도 결혼 여부에 대해서는 별다른 발표가 없었기 때문에 이번 소식이 더욱 관심을 받았습니다.



| 구분 | 내용 |
|---|---|
| 이옥섭 출생 | 1987년 5월 29일 |
| 이옥섭 나이 | 만 39세 |
| 구교환 출생 | 1982년 12월 14일 |
| 구교환 나이 | 만 43세 |
| 학력 | 두 사람 모두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 출신 |
| 교제 시작 | 2013년 |
| 혼인신고 | 2022년 |
9년 열애 후 법적 부부가 됐어요
이옥섭 구교환 혼인신고는 교제를 시작한 지 약 9년 만에 이뤄졌습니다. 두 사람은 2013년 영화 작업을 함께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고 2020년 열애 사실이 알려지자 이를 인정했습니다.
혼인신고 당시 별도의 결혼식을 진행하지 않았으며 이후에도 결혼 사실을 크게 알리지 않았습니다. 소속사 설명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의 가장 가까운 동료이자 가족으로 함께 지내면서 각자의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옥섭 감독 나이와 고향
이옥섭 감독은 1987년 5월 29일생으로 2026년 10월 현재 만 39세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 영화과와 한국영화아카데미에서 영화를 공부했으며, 출생지는 서울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상세한 성장 지역 등 개인적인 정보는 공식적으로 많이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단편영화를 중심으로 연출 경력을 쌓다가 장편영화 ‘메기’를 통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습니다. 독특한 연출과 유머, 현실적인 소재를 결합하는 작품 세계로 독립영화계에서 꾸준히 활동해 왔습니다.



구교환은 만 43세 배우 겸 감독
구교환은 1982년 12월 14일생으로 2026년 10월 현재 만 43세입니다.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영화를 전공했으며 독립영화 감독과 배우로 활동하다 ‘꿈의 제인’, ‘반도’, ‘모가디슈’, ‘탈주’, 넷플릭스 시리즈 ‘D.P.’ 등을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높였습니다.
배우뿐 아니라 각본과 연출, 편집에도 참여해 왔다는 점에서 이옥섭 감독과의 협업도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두 사람은 연인 관계와 별개로 오랜 기간 영화 제작을 함께해 온 창작 동료이기도 합니다.



이옥섭 구교환 함께 만든 작품
두 사람이 함께한 작품으로는 ‘4학년 보경이’, ‘연애다큐’, ‘플라이 투 더 스카이’, ‘걸스 온 탑’, ‘메기’ 등이 있습니다. 공동 창작 활동에서는 두 사람의 이름을 활용한 ‘2x9HD’라는 이름도 사용해 왔으며 직접 연출과 각본, 출연, 편집 등에 참여했습니다.
최근에도 협업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옥섭 감독의 영화 ‘너의 나라’를 비롯해 차기 작품에서도 감독과 배우로 함께 작업하면서 결혼 이후에도 창작 파트너 관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만 진행
두 사람이 이미 부부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결혼식을 했는지도 관심을 받았지만 별도의 예식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2022년 혼인신고를 통해 법적으로 부부가 됐고 이후 약 4년 동안 이를 따로 공개하지 않은 채 생활해 왔습니다.
정리하면 이옥섭 구교환 혼인신고는 2013년부터 교제한 두 사람이 9년간의 연애 끝에 2022년 법적 부부가 된 내용입니다. 이옥섭 감독은 1987년생 만 39세, 구교환은 1982년생 만 43세이며 두 사람은 결혼 이후에도 영화감독과 배우, 공동 창작자로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