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사격 선수 출신 정치인입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사격 황제로 불렸고,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제22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입성했습니다.
진종오 국회의원은 1979년 강원도 춘천에서 태어나 경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습니다.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소속 초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종오 국회의원 프로필
1979년생으로 2026년 8월 기준 만 46세입니다.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로 당선됐으며, 국민의미래가 국민의힘과 합당한 뒤 국민의힘 소속 의원이 됐습니다.



| 이름 | 진종오 |
|---|---|
| 출생 | 1979년 |
| 나이 | 2026년 8월 기준 만 46세 |
| 고향 | 강원도 춘성군 남산면 방곡리, 현재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
| 학력 |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경남대학교 경영학과, 경남대학교 대학원 체육학 석사·박사과정 수료 |
| 정당 | 국민의힘 |
| 선거구 | 비례대표 |
| 당선 횟수 | 초선, 제22대 국회의원 |
진종오 나이와 고향
진종오 국회의원은 1979년생으로 2026년 현재 40대 중반입니다. 고향은 당시 강원도 춘성군 남산면 방곡리로, 현재 행정구역으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해당합니다.
춘천에서 성장하며 춘천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와 남춘천중학교, 강원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를 다녔습니다. 중학교 시절 사격을 시작한 뒤 권총 종목 국가대표 선수로 성장했습니다.



진종오 학력
강원사대부고를 졸업한 뒤 경남대학교 경상대학 경영학과에서 학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선수 활동을 이어가면서도 대학원에 진학해 체육학을 전문적으로 공부했습니다.
경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체육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이후 체육학 박사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오랜 국가대표 경험에 체육학 전공을 더해 스포츠 행정과 선수 지원 분야에서도 활동했습니다.

올림픽 사격 황제로 불린 이유
진종오는 10m 공기권총과 50m 권총을 주 종목으로 활동했습니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뒤 2008년 베이징올림픽 50m 권총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서는 10m 공기권총과 50m 권총에서 모두 정상에 올랐고,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도 50m 권총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올림픽 통산 금메달 4개와 은메달 2개를 기록하며 한국 사격을 대표하는 선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선수 은퇴 후 정치 입문
서울특별시청 사격부 플레잉코치와 대한체육회 이사 등을 맡았으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조직위원장으로도 활동했습니다. 선수 경험을 바탕으로 체육계 제도 개선과 청소년 스포츠 육성에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2024년 국민의힘이 영입한 체육계 인재로 정치에 입문했습니다. 같은 해 제22대 총선에서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선수에서 국회의원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습니다.

국회와 당내 활동
진종오 국회의원은 국회 입성 후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선수 인권과 체육단체 운영, 스포츠 공정성 문제를 다뤘습니다.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와 청년최고위원 등 당내 직책도 맡았습니다.
비례대표 의원이기 때문에 특정 지역구를 대표하지는 않지만 강원도 출신이자 체육인 출신이라는 배경이 정치 활동의 주요 기반입니다. 스포츠 현장의 경험을 제도와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그의 대표적인 강점으로 꼽힙니다.
진종오 국회의원은 1979년 춘천 출생으로 경남대학교 경영학과와 대학원 체육학 과정을 마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출신 정치인입니다. 사격 국가대표로 올림픽 금메달 4개를 획득했으며, 현재 국민의힘 소속 제22대 비례대표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