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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행 어른들의딴짓 방송시간 줄거리 856회

by memo59754 2026. 5. 15.

은퇴한 어른들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채워가는 이야기, 따뜻하고 유쾌해서 보는 내내 미소가 지어지는 프로그램이에요!

한국기행 어른들의딴짓 856편의 방송 시간, 각 부별 줄거리를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한국기행 어른들의딴짓 방송 정보

한국기행 어른들의딴짓 856편은 2026년 5월 12일부터 16일까지 EBS1에서 방영돼요.

방송 시간은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이에요. 자세한 편성 정보는 EBS1 한국기행 홈페이지 미리보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회당 약 30분 분량으로 구성된 5부작이에요.

한국기행은 전국 각지의 풍경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 EBS 대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이에요. 2009년 8월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온 장수 프로그램으로, 매주 하나의 주제를 5부작으로 나눠 방송하며 각 지역의 삶의 방식과 정서를 차분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전달해요.

한국기행-어른들의딴짓

어른들의딴짓 1부 — 슬기로운 탐구생활

1부는 배우고 탐구하는 딴짓에 빠진 어른들의 이야기예요.

농산물 중도매인 이현웅(60) 씨는 새벽부터 일을 마친 후 길리슈트로 완전 무장하고 대포 카메라를 들고 전국의 산을 찾아다니며 새를 관찰하고 촬영해요. 새 사진 촬영에 20년을 바친 열정의 아마추어 조류 사진작가예요.

미용실을 운영하는 송순자(70) 씨는 지난 10년간 독학으로 영어 공부에 몰두해왔어요. 초등학교 졸업이 전부인 그는 예순의 나이에 영어 공부를 시작했고 달력에 영어를 적어 집안 곳곳 벽에 붙인 것만 700여 장에 달해요. 거실, 방, 심지어 천장까지 영어로 채운 그의 집이 공개돼요.

어른들의딴짓 2부 — 혼자 보기 아까워서

2부는 자신만의 취미를 주변과 나누며 기쁨을 배로 키워가는 어른들의 이야기예요.

소중한 취미가 혼자만 즐기기엔 아까워서 이웃과 나누고, 나눔을 통해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져요. 딴짓이 결국 혼자만의 즐거움을 넘어 공동체의 활력이 되는 과정을 따뜻하게 담아냈어요!

어른들의딴짓 3부 — 특별한 정원을 만든 사람들

3부는 취미로 시작한 딴짓을 평생의 예술로 키워낸 두 정원 이야기예요.

경기도 가평에는 5만 마리 도자기 개구리 정원이 있어요. 거제에는 초대형 석부작 정원이 자리해요. 취미로 시작한 딴짓을 평생의 작품으로 키워낸 이들의 특별한 공간과 풍요로운 황혼 이야기가 펼쳐져요.

두 정원 모두 오랜 세월에 걸친 헌신적인 노력의 산물이에요. 각자의 방식으로 자연을 담아낸 이 공간들은 인생의 황혼기를 어떻게 채울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살아있는 예술 작품이에요!

어른들의딴짓 4부 — 나의 사랑 마돈나

4부는 동물과의 교감으로 삶의 활력을 되찾은 사람의 이야기예요.

충남 서산 외곽의 중식당 사장 지흥선(56) 씨는 40년 가까이 수타면을 만들며 살아왔어요. 오랜 반복 작업으로 어깨가 심하게 손상될 만큼 고된 삶을 살아온 그의 인생에 4년 전 전환점이 찾아왔어요. 애완돼지 꿀순이를 시작으로 강아지, 거위, 50마리 염소까지 돌보며 동물들과 교감하는 재미에 빠져들었어요.

갓 구워낸 빵을 가장 먼저 꿀순이 가족에게 맛보게 할 만큼 동물을 가족처럼 대하는 지흥선 씨는 이제 동물들과 함께하는 삶 속에서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있어요.

어른들의딴짓 5부 — 황혼의 새 출발

5부는 인생 후반부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어른들의 이야기로 마무리돼요.

은퇴 후 처음 시작한 딴짓이 어느덧 삶의 중심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예요. 나이와 관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우고 도전하는 어른들의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전해요.

딴짓이라는 단어 안에 담긴 진짜 의미, 삶에 대한 열정과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마지막 편에서 따뜻하게 마무리해요!

다시보기 및 방송 정보

한국기행 어른들의딴짓 856편은 EBS1에서 매주 월~금 오후 9시 35분에 방영돼요.

다시보기는 EBS 공식 홈페이지(ebs.co.kr)에서 이용 가능하고, EB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클립 영상을 확인할 수 있어요. 소소한 딴짓이 삶을 얼마나 풍요롭게 만드는지 보여주는 따뜻한 한 주예요!